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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의 별이 된 사람들 이야기’ 스토리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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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25 11:02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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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왜 빛고을이 됐을까?
광주市, ‘빛고을 광주의 별이 된 사람들 이야기’ 스토리북 발간

광주(光州)라는 명칭은 견훤의 시대에 처음 등장했으며, 행정구역상의 공식명칭으로는 고려태조 23년(940)에 처음으로 쓰여 졌다. 그러나 그 명칭의 연유에 대해서는 아는바 없다. 다만 고려 말의 대석학자 목은 이색이 「석서정기」에서 "광지주(光之州)"라고 하여 ‘빛의 고을’이라고 말한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토리텔링에 재주가 있는 어떤 혹자는 무등산 서석대에 반사된 빛의 장엄한 광경에서 ‘빛고을’의 유래를 찾기도 한다.

이처럼 빛고을의 유래는 베일에 가려져있지만, 현재 광주는 빛고을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큰 별들을 배출하고 있다.


가을이면 생각나는 국민시인 김현승, 중국 혁명음악의 대부 정율성, 검은머리 차이콥스키 정추,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등 광주에는 우리가 모르는 세계적 스타들이 존재한다.
특히 최근 빌보드차트에 오른 방탄소년단의 ‘마시티’라는 곡에서는 제이홉이 고향 광주에 대해 소개하는 가사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빛의 예술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은 그의 작품으로 G20정상회담장을 꾸미기도 했다.

최근 광주시는 이러한 광주를 빛낸 스타들의 이야기를 한권의 스토리북으로 엮어 ‘빛고을 광주의 별이 된 사람들 이야기’ 를 발간했다. 스토리북은 광주도시여행청(062-401-9926)에 문의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실제 광주 출신 스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아름다운사람길 도심관광트레일’ 투어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아름다운사람길 도심관광트레일은 광주를 빛낸 스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아시아문화전당 주변 도심을 산책하는 도보관광 프로그램이다.

투어는 12월30일까지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매주 토요일 오후2시 아시아문화전당 앞 5·18시계탑 앞에 가면 사전 신청 없이도 투어에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도시여행청 홈페이지(www.gjmi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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